검색 입력폼
광산구 재활용품 수집·운반 사업 민간 위탁 특혜의혹 - 2편

[광산저널] 광산구가 재활용품 수집·운반 사업의 민간 위탁 추진이 사전 업체 내정 의혹, 업체에 대한 특혜의혹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이고 있다 광산저널과 TV는 2025년 5월 2일에 열린 제296회 광주광역시 광산구의회(임시회) 시민안전위원회 회의록을 살펴봤다 당시 광산구의회(임시회) 시민안전위원회에서 정의당 소속…

광산구 재활용품 수집·운반 사업 민간 위탁 특혜의혹 - 1편

[광산저널] 광산구가 재활용품 수집·운반 사업의 민간 위탁 추진이 사전 업체 내정 의혹, 업체에 대한 특혜의혹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임기가 1년도 남지 않은 현 구청장이 무리수를 둔다는 말부터 당장 사법당국이 수사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까지 민간 위탁을 두고 비판적이면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

광산구시설공단 채용 비리 의혹, 노조 검찰에 고발장 접수

[광산저널] 출범 10년이 지난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 말도 많고 탈도 많아 지역사회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잦은 경영진 교체와 내부 불협화음, 인사 불만, 민원 증가로 편할 날이 없는 공단이 이번에는 공단 직원 채용 비리 의혹이 터져 나왔다.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 통합노조는 7월 29일 광주지검에 최근…

박병규, 고소 고발 잇따라 …사법당국서 진실 밝혀지나

[광산저널] 박병규 구청장과 광산구청이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을 대상으로 2년 넘게 이어진 표적 감사와 고발, 부당징계 등이 결국 법정 공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소속 노동조합 간부들이 박병규 광산구청장 등을 검찰에 고소했다. 고소장은 박병규 광산구청장과 당시 구청·공단 관계자들을 직권남용 …

따라쟁이 대통령 이재명

[광산저널]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대통령을 상대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국격을 깎아내리는 페이스북 내용이 파문을 확산하고 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페이스북에 ‘대통령이 바뀌니 구청장도 바뀌었네요’라고 전제한 뒤 주민들의 이런 반응이 살짝 서운한 일이라고 밝혔다. 박병규 구청장은 민생 행보를 자신이 ‘…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전국 꼴찌 수준 경영평가

[광산저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 꼴찌 수준의 초라한 경영평가 결과를 받아든 광산구시설관리공단. 42곳의 전국 자치구 산하 시설관리공단 중에서도 40위를 차지해 최하위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2025년 8월 6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2024년 실적)에서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 최하위 등급인 '라'를…

광산구청의 말로만 동네 상점 이용 캠페인

[광산저널] 광산구청이 광산구 골목 상권을 외면하고 상무지구 등에서 주재 기자로 추정되는 대상들에게 수천만 원의 업무추진비를 쓰면서 접대한 사실이 드러났다. 광산구청의 업무추진비는 당연히 어디서 쓰든지 불법이나 탈법은 아니다. 광산저널의 보도 취지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앞장서 동네 상점을 이용해 골목 상…

박병규, 대통령보다 2년 10개월 먼저 ‘민생 회복 캠페인 주장’

[광산저널]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민생 회복 캠페인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비교하며 원조 논란까지 유발하고 있다 박 구청장은 최근 SNS에 이재명 대통령보다 자신이 민생 회복 캠페인을 2년 10개월 먼저 시작했다고 자랑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올해 1월 23일부터는 민생 회복 캠페인을 매일 아침 진행하고 있다고도 …

광산구, 허수와 아비의 어설픈 행정 ‘여론 뭇매’

[광산저널] 최근 중앙 언론까지 나서 광주 광산구를 주목하고 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다. 첫 번째로 물난리가 난 상황에서 물 축제 강행이 지적됐다. 이어 하남산단 지하수 1급 발암물질 인지와 광산구청장이 2년간 용역 보고를 받지 못한 사실이다. 또 골목상권을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는 가운데 박병…

박병규 광산구청장 업무추진비 사용 논란

[광산저널] 골목상권을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는 가운데 박병규 광산구청장의 업무추진비 사용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6월 말경, 3일 동안 골목상권을 살리자고 현장 동행 투어까지 벌이기 직전 3일 동안 상무지구 등 광주시 서구에서 점심과 저녁밥을 먹고 다닌 사실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정…